인사말

안녕하십니까?
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박학용입니다.


디지털타임스는 한국 ICT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한창 누빌 즈음 IT전문 유력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. 2019년 1월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는 물론 정치ㆍ외교안보ㆍ사회ㆍ문화 등 국가 전반을 종합적으로 짚는 경제종합일간지로 진일보(進一步)하고 있습니다.


‘작지만 강한(强小)’ 언론 디지털타임스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당찬 파수꾼으로서 책무를 새겨나겠습니다. 나라경제 정책이 ‘反시장ㆍ反기업ㆍ反자유’로 쏠리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해나가겠습니다.


경제종합일간지로 새로 출발한 디지털타임스는 독자 여러분께 두 가지 약속을 다짐합니다.
첫째, 디지털타임스만의 온라인ㆍ오프라인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나가겠습니다. ‘온리 원(Only ONE)’ 콘텐츠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진력(盡力)하겠습니다.
둘째, 디지털타임스는 없어서는 안 될, 반드시 필요한 ‘빛과 소금’ 같은 신문이 되겠습니다. ‘에쎈썰 원(Essential ONE)’ 신문으로, 정론직필(正論直筆)의 언론 본분을 다하겠습니다.


대한민국의 ‘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’ 체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디지털타임스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.
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